아이니 웨딩박람회 코엑스 웨딩박람회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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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정이네입니다:) 사실은 저희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결혼을 준비한다는 게 하 막막하고 답답하고 무섭기도 했어요 ​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에서 하다 보니 모든 게 낯설고 힘들더라고요~ ​ 마침내 정이와 아울러 꾸준히 공부하고 결혼식 준비 과정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해요! ​ 잔뜩 부족한 측면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저희가 알게 된 사실이나 좋은 정보들을 공유할 복운 있도록 근실히 써보도록 할게요~ㅎㅎ ​ 오늘은 저희가 어제 아이니 웨딩박람회 코엑스 웨딩박람회 이렇게 두 군데를 갔다 온 후기에 대해서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 인터넷으로 담뿍이 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그럭저럭 무매개 부딪혀 보는 게 저희 스타일이라 어제 이렇게 갔다 오게 되었어요~ ​ 저희가 초두 기간 곳은 아이니 웨딩박람회였는데요! ​ 여기 같은 경우는 양재 AT 센터에서 진행을 하더라고요! ​ 위선 신청방법 같은 경우는 저는 인스타를 보고 양재 AT 박람회 일정을 보고 클릭하고 눌렀더니 신청하는 폼으로 넘어가더라고요! ​ 당신 나와있는 폼에 신청양식을 작성을 하고 신청하기를 누르고 하루가 지났나? ​ 너희 담당하시는 플래너님께 연락이 왔어요 ​ 연락을 주신 플래너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제가 아무런 스타일의 스튜디오를 원하는지와 웨딩홀을 모모 느낌을 원하는지 요런 것들 말이에요!! ​ 이러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제가 신청한 날인 12월 10일 수원웨딩박람회 일요일이 죄다 가왔답니다! ​ 신청 날짜는 9일 토요일과 10일 일요일이 있었는데요 ​ 저는 정이와의 시간을 맞춰야 했기 왜냐하면 10일 일요일 오전 10시로 신청을 했어요~ 양재로 가는 장구히 퍽 종 맞혀 시간에 늦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흡연히 맞춰서 도착했어요 2층에서 진행을 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옆을 보니 즉변 어디로 가라고 표시되어 있었어요 ​ 저희는 진짜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천지에 이사이 결혼하는 사람들 썩 없다고 하더니 그건 모두 거짓말이 분명해요!! 사람들 줄이 원체 긴 거예요ᅲ 저희도 매우 놀라고 요즈음 다들 단특 산다고 하는데 그거 거개 거짓말이다 하면서 줄을 기다렸다가 저희 차례가 와서 큐알코드를 보여드리고 입장을 했어요~ ​ 입장을 하게 되면 옆에 계신 직원분들이 연락을 나눴던 탓 플래너님께서 계신 자리로 안내를 해주세요!! ​ 그러니까 해서 저희는 짐 플래너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견적도 받고 했어요~ ​ 저희가 이야기드렸던 스튜디오 이야기 또한 웨딩홀은 어디를 원하고 원하는 지역은 어디인지 여쭤봐 주셨고 엄청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 저희 주변에는 사실 결혼하신 분들이 많지 않아서 다른 분들은 통상 웨딩홀 견적은 어째서 잡으시는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견적은 얼마를 잡아야 하는지 참말 막막했어요ㅠㅠ 아무래도 웨딩업계 자체가 다 비밀?이라고 해야 할까요? ​ 견적 공유나 시고로 것들을 하면 현합 된다는 조항들이 있어 찾기도 힘들 뿐 아니라 주변에서 결혼하셨던 분들 과 이야기를 무지 나누면 나눌수록 많은 정보를 얻을 복운 있겠다 싶긴 했어요 ​ 제가 다른 분들보다는 음…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ㅋㅋㅋㅋ ​ 일일편시 그런 편이여서 그런지 드레스나 시고로 부분에 있어서는 큰 욕심 가난히 진행하기로 정이랑 이야기를 나눈 상황이었어요~ ​ 근데 또 하다 보니 그게 금방 안되더라구요….ㅠㅠ 제가 웨딩홀을 알아보면서 하우스웨딩을 만만 하고 싶었는데 금액적인 부분에서 저희 예산과 맞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그러면 깔끔하게 포기하기로 했답니다ㅎㅎ ​ 여하튼 플래너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끝나고 전시장을 돌아다니는데 예쁜 드레스들도 너무 많고 드레스 착용해 보는 거 메이크업 시연 이런즉 이벤트들도 퍽 있었어요~ ​ 제가 듣기로는 아이니웨딩이 워낙 큰 회사라고 들었거든요 ​ 그렇다 보니까 전시된 드레스들이랑 스튜디오 앨범도 매우 많았고 옆쪽 부스로 상점 되면 홀들 상담받을 길운 있게 끔 되어있고 거기에 예물, 예복, 청첩장 답례품 등 있었어요~ 가전제품 볼 길운 있는 곳도 있었는데 삼성전자와 LG 이렇게 두 군데서 와서 많은 분들이 가전에 대해 상담받고 계시더라구요! ​ 제주도 스냅사진이랑 허니문 패키지 상품 혼주분들 입으실 한복집 이런저런 것들이 진정 죄다 있었어요 ​ 뿐만 아니라 돌아다니다 쉴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놨더라구요~ㅎ ​ 요런 거 저런 거 둘러보다 코엑스 웨딩박람회로 넘어갔어요! ​ 저희가 여기서 넘어갔을 때 소변 정신이 없어서 코엑스 호텔로 들어가야 하는데… ​ 잘못해서 코엑스 건물로 들어간 거 있죠.. ㅎ 근데 더군다나 예약되어 있는 시간에 늦었는데 ​ 마음이 극히 급했어요ㅠ 그러면 그대 안에 있는 주차요원분께 역서 여관 쪽으로 갈 목숨 있냐고 여쭤봤는데 여기 아니라면서 밖으로 나가서 가라고 하시는 거예요 ​ 급기야 더욱이 저희는 알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갔는데 나가서 여쭤보니 주차장 안이 대개 이어져 있어서 반대쪽으로 갔으면 됐다고…. 휴…. 작히나 화가 나던지 그편 안에 주차요원분이 화내시면서 저희한테 밖에 나가서 가라고 하셔서 저희는 별양 알았는데 더군다나 그게 아니라 주차장끼리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어이가 없더라고요 ​ 내리 그래도 그쪽은 차가 막히는 구간인데 말이죠 아무튼 그렇게 해서 돌아서 코엑스 웨딩박람회를 입장했답니다!! ​ 근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는 않더라고요~ 아이니 웨딩박람회의 경우는 주최하는 공간도 잔뜩 크고 볼거리도 많았는데 ​ 여기는 너무너무 어둡고 슬쩍 일삽시 불편했어요 ​ 신랑님, 신분님 하면서 가는 길마다 붙잡으셔서 상당히 난감했어요ㅠㅠ ​ 여기서도 플래너 상담이랑 이런 거 저런 거 하긴 했는데… 딱히 마음이 들지는 않더라고요ᅲ 그래도 여기서 재미있게 봤던 거는 드레스 쇼? 이러 걸 했어요! ​ 그래서 드레스 입고 런웨이 걷고 보여주는 그런 것들을 봤는데 ​ 그런 걸 한층 보니까 제가 어떤 느낌을 좋아하는 건지 알겠다 싶었어요! 정말 마네킹으로 볼 때는 전부 비슷한 느낌인 것 같고 그랬었는데 ​ 실제 사람들이 입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다르긴 하다 싶더라고요! 별양 드레스 런웨이까지 보고 나서 저희는 사뭇 지쳐서 각자 집에 안편지 뻗었답니다~ ​ 이렇게 오늘의 후기는 끝이에요! 제가 아이니 웨빙박람회 코엑스 웨딩박람회 서간 느꼈던 점은 저희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역력히 예산이나 시고로 부분들이 궁금하다 하시는 점이 있다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려요~ ​ 즉일 당일에 가서 결제를 하고 하는 것도 잘 생각해 보시고 고민하고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저희는 우선 플래너님이랑 계약을 하고 오긴 했는데 2주 동안의 시간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 고로 앞으로 플래너님과 저희가 충분히 맞는지 확인해 보고 어떤 분이신지 생각해 보고 결정해 보려고 합니다~ ​ 만약 좋은 분이라고 생각이 들면 블로그에도 후기 남겨 드릴게요 ​ 오늘도 긴 글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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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료쿠드퍼 on 2024-02-01